“미얀마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나요?”(#WhatCanIdoforMyanmar)

〈시사IN〉기자가 묻자 미얀마 기자들이 답했습니다.
“우리를 잊지 마세요.” “해외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데 힘을 얻습니다.”

〈시사IN〉과 사회적 협동조합 ‘오늘의행동’#WatchingMyanmar #지켜보고있다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국제사회가, 한국의 평범한 시민들이 미얀마를 잊지 않고 주시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시사IN〉 지면을 통해 미얀마 언론인을 지원할 수 있고, ‘오늘의행동’이 제안하는 일상의 ‘액션 플랜’을 실천함으로써 미얀마 시민들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WatchingMyanmar #지켜보고있다 캠페인은 4월7일~5월18일 41일간 진행됩니다. ‘선거는 사월, 오월은 광주, 광주는 미얀마’(소설가 박서련)라는 인식의 공유를 통해 민주주의를 더 크고, 폭 넓게 가꿔가기 위해서입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세 가지 방법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응원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심장입니다. 투표 참여 인증샷으로 미얀마 시민들과 연대합니다.
1980년 광주에서 2021년 미얀마까지, 아시아 민주주의를 토론합니다.

미얀마의
언론 자유를 응원합니다

〈시사IN〉에 현지 상황을 전하는 미얀마 언론인과 시민기자를 후원합니다.
미얀마 언론인들이 전하는 소식을 SNS로 널리 공유합니다.

미얀마의
일상 회복을 응원합니다

평화로웠던 시절의 미얀마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공유합니다.
‘오늘의행동’이 제안하는 일상의 ‘액션 플랜’을 실천하면서 미얀마를 기억합니다.

시사IN X 오늘의행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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